김본인정 아본인운서, “페미니스트 이해안가…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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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화제의 영화 ’82년생 김지영’ 다 봤다는 게 정말이에요?

오늘 프리 김나정 아나운서가 이 영화를 보고 페미니스트에 대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SNS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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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김자신정의 아나운서의 의견을 둘러싸고 찬반논쟁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를 본 후 그녀는 여자로서 댁이 불편했어요.즉, instar gram그램에 올린 글을 보면,

라고영화를보고나서본인의생각을과감하게썼습니다.또한

하고 이야기를 끝냈습니다.인스타그램 전문이 포함된 아래의 뉴시스 기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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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프리랜서 김나정 아나운서가 남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평이 화제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28일, SNS에 “책은 아직 읽지 않았지만, 당일,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왔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내 생각. 어차피 여자로 태어나 살면서 이 영화처럼 남자, 여자가 불평등하고 항상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소견하고 살면 댁도 우울할 줄 알았다”고 운을 。다. 이어 “여자로 살면서 충분히 대접받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것들도 많지만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고 그린 영화 같다”는 소견. 여성을 오로지 피해자처럼 그린 것 같아 같은 여자로서 불편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어쨌든 내 소견은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는 법인데 (남자도 똑같이) 여자로 태어나 좋은 점을 보고 행복하게 사는 게 나는 좋다. 나는 매일 부당하고 불만스럽고 괴롭고 우울하고 못 살 것 같다. 깨끗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심리로 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하루하루가 모든 것이 예뻐 보여 행복하다고 줄거리I를 마쳤다. 김나정 아나운서의 글 전문, 이 책은 아직 읽지 않았지만, 당일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왔다.페미니즘에 대해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내 생각. 어차피 여자로 태어나면서 이 영화처럼 남자, 여자가 불평등하고 사사건건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소견하며 살면 더 우울할 것이라는 소견이 들었다.학교 다닐 때도 어떻게 예쁜 치마를 입을 수 있냐고 소견하면 되는데 못 입는다고 남자랑 같은 바지를 입고 싶다는 건지 모르겠고.직장생활할 때도 남자직원들이 잘 대해주고.해외여행을 가서도 짐도 다 들어주고 문도 열어주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사주고 예쁜데 데려다주고 예쁜 옷도 더 많이 입고.여성으로 살면서 충분히 대접받고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부정적인 것에만 주목하고 그린 영화 같다는 소견.여성을 피해자처럼 그린 것 같아 같은 여성으로서 불편했다.나는 이화여대를 나왔는데, 학교 다닐 때도 남자와 여자, 첫 번째로 다르게 태어났는데, 정당한 평등이 아닌 이상한 평등을 외치며 특히 싸우는 페미니스트들이 정스토리…이해를 못하기도 했다.어떤 책 글에서 읽었는데 남녀관계에서 똑똑한 여자는 남자에게 화내고 바가지 게 아니라 얼마나 힘들었을까.걱정하고, 애착을 갖고 끌어안고, 너무 힘들면 그것이 관계 속에서 오히려 현명하게 남자를 다스리고, 아름답게 사랑받는 비결이라고 했다.페미니스트들은 여성의 권력을 모르는 사람 같다.멍청한 여성들의 특징은 속에서는 대체로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더 많이 들고, 결혼할 때 집은 남자가 찾아와야 한다고 소견하면서 남자가 스스로를 나쁜 남편 또는 고마워하지 못하는 남자. 라고 남자들 자신을 초라하게 느끼도록 하면… 괜찮아, 아이 관계에서 성공했다고 소견하겠죠.어쨌든 내 의견에는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는 법인데(남자도 같은 궁), 여자로 태어나 좋은 곳을 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나는 좋다.저는 매일 부당하고 불만스럽습니다. 화가 난다는 감정 때문에 우울해서 못 살 것 같다=예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심리로 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하루가 다 예뻐 보여 행복하다.다만 개인적인 제 소견 n

여기까지 기사 전문이었습니다.저도 가끔 되면 한 번 보러 가야 할 것 같네요! 기사 링크는 아래에 남겨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