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것 You, 넷플릭스 ~~

덴마크에 안데르센이 있고, 독일에 그림 형제가 있으며, 프랑스에는 샤를 페로가 있다. …샤를 페로의 다양한 동화는 영화, 만화로 수없이 많이 만들어졌고 소설, 영화, 만화 등 여러 장르의 모티브가 되었다.샤를 페로의 동화 속 푸른 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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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푸른수염을 가진 한 성의 영주.그는 여러 차례 결혼했고 그의 많은 아내는 행방이 묘하다. 촌락의 한 딸, 영주의 아내가 되다. 어느 날 영주가 오랫동안 성을 비워야 했기 때문에 아내에게 자물쇠를 맡기고 절대 문을 열지 말라고 했는데, 호기심 많은 아내는 그만… 뭐 이런 식의 동화입니다.영주는 연쇄살인제도라 할 수 있다. 맞은 아내는 그의 재물이었던 셈이다. 동화치고는 잔인하지만 사실 동화는 현실보다 더 잔인하다.아니,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동화들은 원래 참혹한 이야기였지만 시대가 바뀌어 다듬어졌을 뿐이에요.​ 푸른 수염의 영주는 살인을 1되는 쾌락을 쫓는 사람이었는가, 아내의 부정하는 것을 죽보답한 것 1?이것도 시대가 변함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것이다.물론 요즘 시대에 푸른 수염은 전자, 즉 영주는 사이코패스로 해석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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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의 대표적인 연쇄살인마로 알려진 질 드 레 Gilles de Rais가 ‘푸른 수염’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게이샤의 귀를 즐겁게 한다.질도레는 괜찮은 성에 부랑아이를 데려와 살게 했는데 피부색이 나쁘지 않아서 땅 살해하고 시각하고 훼손했고 그런 성도착적 행동을 하나로 만들었다는데… 특히 파란 눈과 금빛 머리 아이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그래서 결스토리 교수형에 처해지기도 했다.질 드 레는 잔 다르크의 부관이기도 하고 백년전쟁에서 많은 공을 세운 기사였지만 잔 다르크가 마녀로 몰려 화난을 당하자 미쳐 그랬다는 사례도 있고…. 어쨌든 샤를 페로의 동화 푸른 수염을 모티브로 한 매력적인 미드를 넷플릭스에서 만나 반갑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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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서방의 매니저 조 골드버그 앞에 매혹적인 대학원생 귀네비아 벡은 벡을 스토킹합니다.배경이 책방이고 여주의 이름이 키네비아(웃음) 먹물로 가득 찬 미드다.​ 1화만 봐도 본인과 대사의 이본의 설정 등이 뚝, 원작 소설 있구나.메일의 본인체(본인타이)​​​

귀네비어는 매력적인 발라다이녀의 대명사… ‘여주’가 그런 캐릭터다.귀네비아는 아서왕이 성을 비울 때마다 랜슬롯과 밀회를 즐겼다.대사에서 등장하는 푸른 수염 귀네비어는 샤를 페로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조가 백마탄 왕자였기를 바랐지만 나쁘지 않아 착각했지만 나쁘지는 않다.사실 조는 의 영주였던 셈이다.현실적으로 귀네비아 벡에게는 백마탄 왕자가 절실했지만 예쁘지 않다… 잘난 남자친구는 벡을 섹스파트인 너 정도로만 생각하고, 돈 많은 여자친구는 벡을 소품처럼 취급하며, 악인을 알아보는 악인은 있는 법이고, 자신을 투사하는 타인은 있는 법이다.조는 그런 자극적인 스팟에 반응하여 주위를 정리하고 나빠지기 시작하는데, 그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조의 캐릭터는 명백한 사이코패스다.조는 기른 괴물인지 천성적으로 괴물인지는 모른다. 유기와 감금, 학대와 학습… 으로 기른 부분이 있지만 자신의 사이코패스 기질에 정당성이 부여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어쨌든, 괴물이 되고, 괴물의 연출이 시작되었다.​ 그것도 2번째. ​ ​ ​ ​ ​ ​ ​

시즌제로 완결되는 드라마다.​ 시즌 2이 두려워하고 보지 않구 나운 없기를 바라면서.재밌으니까 추천.조의 자신감이 지겹다고 말하는 사람은 조의 심정상태를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충분히 납득이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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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야한 장면은 많지만 노출이 없는점이 은근히 매력이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