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빨간머리 앤/ 시즌1 3, 4화 명대사&괜차나하는 장면 리뷰

빨간머리 앤 개인적인 명대사&괜찮아하는 장면 모sound.모든 번역은 넷플릭스 정식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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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개 생각들은 한때 모드 현대적이었지만,나중에는 아닌 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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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을 야기하는 거랑 멋대로 비판하는 건 엄연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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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잘 들어요.앤이 한 얘기 때문에 그 유아를 탓할 순 있어도…앤이 어쩔 수 없이 보고 겪은 것들까지그 유아 탓을 할 순 없어요.상상 이상으로 많은 걸 감내한 유아예요.진보적 교육을 지향하는 분이연민은 부족하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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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소음으로 학교에 간다고 신나서 꽃모자 만드는 앤과커스버트 남매 얘기곤내내 고통스러운 에피소드..다시 볼 때도 이 편은 건그대뛰고 본다.​앤 보다 일단 친우들을 가장 먼저 따라가는 다이아이나는사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현실적이긴 한데괜시리 내가 다 섭섭하고 서운..​필립스 선생이랑 빌리는 정말 제발앤이 석판으로 시원하게 응징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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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희망 유일한 힐링 커스버트 남매ㅜ​모두 정 많고 선한 사람들이지만매슈가 감성적이라면마릴라는 좀 더 이성적인 .​앤에게 좋은 ‘어머니’ 역할을 해주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도 좋고,앤이 아직 ‘어린 애’입니다을 상기시키는 매슈의 말에얼른 자신의 생각을 반성하고,사회에서 학습한 대로 구시대적 관습이자신 주변 평판에 신경 쓰다가도앤을 위해 치우친생각에 맞서 싸우는 마릴라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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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스스로 판정해야 할 것 같구나쁘지않아.뭘 하고 싶은지, 뭐가 되고 싶은지.그렇기때문에 의지를 갖고 해내렴.넌 머리가 좋고 영리해, 앤.그걸 썩혀야 할 이유는 없잖니.내가 어릴 때는 선택권이 없었지.선택은 네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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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는 척 거짓스토리­을 한 앤의훈육 방침을 묻는 커스버트 남매에게’여자어린아이니까 아예 학교에 보내지 스토리­고,신부수업이본인 시키세요.’를 해답이랍시고 내놓는 목사.​그 스토리­에 앤이 어지­러운스러워하자정스토리­ 독실한 신자이면서도목사의 소견이 ‘구식’인 것 같다며,선택은 네 몫이라 스토리­해주는 마릴라ㅠ​전편에서 작고 폐쇄적인 시골 마을의 단점이 부각됬다면이번 편에서는 이웃들이 모드 함께 힘을 합쳐 불을 끄고피해 식구을 성심껏 돕는 모습이 본인온다.3화에서 상처받은 감정 4화에서 치유하기..​루비는 얄미운 스토리­이본인 행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순진한게딱 그 본인이대 유아 같아서 좋아하는 캐릭터다.앤이 루비 달래주는 장면이본인 다이본인와 함께 비밀 스토리­ 클럽 만드는 장면다 형씨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다..루비가 학교 여자어린아이들 중에서 어려보였는데 시즌1 당시 04년생,당시 국한본인이 기준으로 열셋이라 어리긴 하더라.(앤과 다이어린아이본인 01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