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기네스북 – 우범곤 강호동 안상규 노승환 정동진역 영월군 서귀포잠수함 김학성 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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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은 아일랜드의 양조회사 기네스가 매년마다 발간하는 독특하고 신기한 최고 기록들을 엮어낸 책임니다니다. 사람들에게 보통 ‘기네스북’으로 알려져 있는 책임니다니다. 그 기네스북의 정식 명칭이 ‘기네스 세계기록’인 것.​1954년에 기네스의 휴 비버(Hugh Beaver)가 사냥을 자신섰다가 주변에 있던 사냥 클럽 멤버들과 가장 빠른 사냥용 새가 어떤인지에 대한 논란이 붙었고, 그 이후 자연 속 진기한 세계 기록에 대해서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영국에서 기록으로 이름을 날리던 맥허터(McWhirter) 쌍둥이 형제에게 의뢰하여 그 당시까지 맥허터 형제가 기록해놨던 수치들과 함께 엮어서 1955년 최초로 발간하게 되었는데 어린아이러니하게도 기네스 세계기록에 가장 빠른 사냥용 새’에 대한 기록은 아직도 수록되어 있지 않다.근데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의 기록은 수록되어 있으며(송골매임니다니다.) 송골매는 사냥용으로도 쓰이므로 가장 빠른 사냥용 새가 되는 샘.​기네스북(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려면 분명희 기록을 세운 사람이 직접 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어 있다고 해서 그것이 분명희 세계 최고의 기록이라고 할 수는 없다. 실제 세계 최고의 기록을 세운 당사자가 기네스 측에 신청하지 않으면 기네스 세계기록 책에 등재되지 않으니.​이대호의 연속 홈런 기록이자신 기아 타이거즈의 8경기 연속 10득점 기록처럼, 실제로는 세계 최고의 기록이라도 당사자가 등재 신청을 하지 않으면 당연히 기네스 세계기록 책에 실리지 않는다.​역시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등재에는 영국 기네스 본사 심판관을 직접 초청해서 증명받아야하는데 이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초청료만 4,500파운드, 한화로 약 700만원임니다니다. 여기에 비행기 왕복 티켓 값과 숙박비도 별도로 내 줘야 해서 총 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모된다. 보통 평범한 일반인이 개인 만족을 위해 등재하기에는 매우 큰 금전적 장벽으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기네스 세계기록은 공공의 목적을 위해 전세계의 최고 기록을 수집 및 유지하는 학술단체자신 자선단체가 아니며 어디까지자신 ‘민간 영리 단체’일 뿐임니다니다. 그렇기에 단체의 운영이자신 기록 검증 등을 위해서 괜춚아들이 정한 비용을 받는 행위에 대해서는 비난할 수 없는 사항임니다니다.​성경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이 올라와 있다. 다만 성경은 오랜 역사와 같이 정치적인 문제로 억지로 사야하던 과거도 있어서 심히 짧은 역사를 가진 기네스 세계기록이 더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 주장도 있다. 물론 어디까지자신 ‘주장’일 뿐임니다니다.​매년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전 기록 중 재미없는 가차 없이 잘라버리기 때문에 일부 기록이 삭제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새로 책을 구입해도 새롭게 기록을 볼 수 있어 재미있다. 때때로이 많다면 한 번쯤 대형 도서관에 가서 처소음부터 쭉 읽어보길 권장합니다.​우리자신라에는 대한민국 기네스 협회가 있었으자신 2001년 7월에 세계 기네스 협회로부터 인증 및 출판 계약을 해지당하여 사실상 없어졌다. 사유는 인증 남발. 그렇기 때문에 제일최근은 [대한민국기록원](Korea Recrod Institute​http://www.대힌민국records.com/)에서 KRI대한민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도전 및 심의 인증과 미국, EU(유럽연합), 아시아 등 국제적으로 저명하고 인지도 있는 각각의 해외 기록 인증 기관에 인증 심의요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 철구 방송에서 자신온 짜장면 푸파도 대한민국기록원 기록 도전이였다. 결과는 실패. 기네스 세계기록의 가격은 2017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의 기네스 세계기록을 수입해왔기 때문에 가격이 비쌌다. 책 값이 그렇게 비싼 이유를 양장본에다가 두께와 다양한 삽화 등으로 인해 출판 비용이 올라서임니다니다. 그러다가 2017년부터는 다시 공식 대한민국어 번역판이 발매되기 시작했다. 크기가 크고 두꺼우며, 매우 표지가 화려하고 홀로그램 처리가 되어 있다.​책이 자신오는 시기는 대략 책 이름의 전년도 9월 ~ 11월임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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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곤이 과거(1993년판)에 ‘최다 연속 살인범’으로 기네스에 등재되었던 모양입니다. 다음 ‘최다 연속 살인범 기록’은 2011년 노르웨이 연쇄 테러의 범인인 브레이비크에게로 넘어갔지만,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 운영 측에서는 기네스 세게기록에 등재된 범죄의 모방범죄 및 기록 갱신을 위한 범죄가 생길 것을 우려하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어 있던 범죄 관련 기록들은 전체 다 취소시켰다. 같은 이유로 사고 관련 기록(예: 최다중 추돌 사고 등)도 기록 경신을 위해 일부러 사고내는 미친 짓을 방지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등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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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8때때로 동안 쉬지 않고 가장 악수를 많이 한 사람으로, 하춘화는 한 명의 가수로서 가장 많은 콘서트를 열었다는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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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업자 안상규 씨는 몸에 벌 4만 마리를 붙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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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공학 부문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제품을 출시하는 족족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 시키고 있다. 최초로 100인치 LCD를 만든 회사라는 오래된 기록부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 그램 시리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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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환 전 국회의원은 주례를 1만 4000번 맡아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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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역은 전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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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은 2009년 동강 축제 때 ‘3톤에 해당하는 옥수수를 한 번에 쪄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 시킨 기록이 있다. 그리고 2011년 단종 문회제 때 세계에서 가장 긴 섶다리 제작으로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새비려고 했는데 당시 기네스 세계기록 대행사의 사기 행각이 드러자신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이 잠정 중단됐다. 이후 소식은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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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항에 있는 서귀포잠수함이 세계 최장 때때로 잠수함 무문제 운항 기록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 2008년에 20000때때로 인증을 받고, 지금도 실때때로으로 기록 경신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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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5일, 김학성 박사는 홍익대학교, 대한민국표준과학연구원, 서울대학교,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광원’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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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입니다요환의 입대로 인해 공군을 대표해서 창단한 프로게입니다단 공군 ACE가 세계 최초 군 프로게입니다단이 탄생하였고 2009년판 기네스 세계기록 책에 등재되었다. 다만 공군 ACE는 기위 해체된 상태. 정확히는 2012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해체되었고, 이후 2014년 마지막 공군 ACE 소속 게이머인 김승현이 제대하면서 완전히 해체되었다. 사실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직전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외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게입니다단은 모두 해체를 선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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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오케스트라가 8076명의 연주자로 가장 크게 열린 오케스트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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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 1991년 출시한 국내 첫 독자 엔진이 탑재된 자동차이자 첫 2도어 쿠페인 스쿠프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느린 운동카로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다 세계 어 떤 자신라든 현대자동차의 스쿠프를 제외하곤 느린 운동카를 만들 일은 과거에도 없었거니와 현재와 미래에도 없을것으로 보아 아마 이 기록은 영원히 보존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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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을 폐지하거과인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국한 전쟁은 세계 역사상 가장 많은 과인라가 한 과인라를 도와주기 위해 참전한 전쟁이다.또한 국한 전쟁내에서 국제시장에 과인온 흥남철수에서 피난민을 태운 마지막 배인 메러디스 빅토리 호가 단일 선박으로 가장 많은 사람을 구조한 것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