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독일어 자격증은 정이야기 필요할까?스위스 기준의 B2

요즈음 어학원에서는 온라인으로 접속하면, 학생기록부 처럼 개인 페이지가 나쁘지않아오고 영수증이며 수강한 과목이 좌르르륵 나쁘지않아온다. 그러더니 상당히 옜날, 내가 수강한 과목의 증명서도 그럴싸하게 발급을 해준다. 저런걸 7년이 지난 후에나쁘지않아 알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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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등급상으로는 A1, A2, B1, B2, C1, C2까지 있지만 실제 학원에서는 C1까지만 해도 꽤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매일 2시간씩 가야하고, B2까지만해도 총 14 Stufe 한번도 안쉬어야 1년 2개월이 걸린다. 나는 중간에 쉬고 쉬엄쉬엄해서 1년 6개월 정도 걸린것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B2 까지 했읍니다고 하지만, 실제로 독일어가 B2만큼 되기란 잘…알다시피 아주 어렵다. 하지만 학원에서는 B2를 완벽히 합니다면…이정도는 될거라…아래와 함께 정의 내렸다. ​B2 Kann die Hauptinhalte komplexer Texte zu konkreten und abstrakten Themen verstehen; versteht im eigenen Spezialgebiet auch Fachdiskussionen. Kann sich so spontan und fliessend verständigen, dass ein normales Gespräch mit Muttersprachlern ohne grössere Anstrengung auf beiden Seiten gut möglich ist. Kann sich zu einem breiten Themenspektrum klar und detailliert ausdrücken, einen Standpunkt zu einer aktuellen Frage erläutern und die Vor- und Nachteile verschiedener Möglichkeiten angeben. Kompetente Sprachverwendung.​- 주요 문장과 주제를 이해할줄 알아야함- 전문분야있어서 이해가능하고 그에 토론도 이해할 수 있음- 유창한 의사소통 가능- 큰 노력없이 원어민과 정상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음 – 다양한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포현할줄 암- 장,단점 설명가능​​옛날도 그렇고, 최근도 그렇지만이번에 B2 공부하며 똑똑한 스위스 고딩만큼 내 독일어가 성숙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어본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