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텍 O-402 출산필수 아이템 신생아 온습도계 온도습도계

 신생아 온습도계 온도습도계 드레텍 O-402 출산필수템

마침 오늘로 34w1d에 드셨네요출산준비물 목록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중인데 왜 이렇게 준비할게 많은지 ㅎ

오늘은 출산에 필수적인 아이템 중에서도 아기방에 꼭 필요한 신생아 온습도계를 알아봤어요!

어른들은 무난한 반면 아이들, 특히 신생아들은 온습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아이의 온습도가 어느 정도인지, 현재 우리 집은 쾌적한지를 알기 위해서 온도 습도계는 필수입니다.

제가 만나뵙게 된 제품은 드레텍 온습도계 O-402 제품입니다.뒷면에 설명이 모두 일본어로 되어있어 순간 당황했습니다…ㅎ

하지만 이렇게 한국어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각부 명칭에서 사용 방법, 본체의 손질 표시가 이상한 경우, 보증 규정 등이 세세하게 기재되어 있으므로, 사용 전에 꼭 한번 읽어 주세요!

저는 나중에 혹시라도 고장나면 읽으려고 사용설명서를 버리지 않고 서랍에 넣어두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텍 온습도계는 집안 분위기에 맞게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한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서 베이지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드레텍 온습도계는 편리한 보관법을 자랑하지만 뒷면에 보면 이렇게 홈이 나있어서 벽에 걸어놓고 사용할 수도 있어요.

테이블이나 선반에 올려놓고 스탠드형으로도 쓸 수 있답니다

사용 전에 뒷면을 보기 그리고 건전지를 삽입하는 쪽에 절연지 종이가 들어 있습니다.절연지를 제거하시면 바로 작동합니다.

함부로 뽑지 말고 거치대를 들고 배터리 커버를 열고 빼주세요

드레텍 온습도계는 AAA 건전지 2개를 사용하였는데, 교환 형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왼쪽 위는 온도, 아래는 습도, 그리고 오른쪽 위는 열사병 경고 기능입니다.

습도가 낮고 건조하면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건조한 피부는 아토피와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습도와 기온이 높아지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에 온습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신생아~5세 미만의 아기는 면역력이 약하고 온도습도의 변화, 외부환경에도 큰 자극을 받게 되며 출산 후 산모는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드레텍의 온습도계는 MAXMIN기능이 있으므로 뒷면의 MAXMIN버튼을 누르면 현재의 온습도 뿐만 아니라 과거 최고최저 온습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번 누르면 MAX로 표시되며, 사용하는 공간에서 가장 높았던 온도와 습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번 더 누르면 MIM으로 표시되어 가장 낮았던 온도와 습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피가 태어날 때까지 저희 침실에 두고 쓰기로 했어요

15, 20%부터 측정 가능한 기존 제품과 달리 드레텍의 온습도계는 최저습도 10%에서 최대 99%, 최저 온도는 -9.9도에서 최대 50도까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든든하네요!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집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요

적정온습도만잘유지해줘서가족의건강을지킬수있다고하기때문에육아선배들이아이가있는집에는온도습도계가필수라는이야기를드디어알수있었습니다.
드레텍 신생아 온습도계 온도습도계로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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