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슈놈은 호주로 가고 지노는 편도염에 걸려 고열이 과인고 과인는 몸살이 걸리고..태풍이 와서 고립 중

제목에 할 스토리 다 썼음 ​몽슈놈 : 호.주.로 일주일간 출장감. 캥거루 먹이주는 사진을 보냄. 캬악!!! ​고랑 : 육아와 일과 집안일 총책이 됨. 따라서인지 몽슈놈이 떠난 날주터 몸살에 걸려서 등짝이 당신무 아픔 ​지노 : 어제까지 잘 놀더니 저녁에 열이 오르고 토하고 밤새 울고 생쇼을 하다가 후두염+편도염 자결을 받음. ​​날씨 : 스토리해 뭐하리. 옴. 비가 허천남. ​개판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월요일까지만 해도 괜찮았다.

>

알라딘에 가서 책도 이것저것 고르고

>

잘 샀단 스토리­입니다

>

심지어 빵도 만들어서

>

자기가 만든빵이라고 나쁘지않아했는데 (실상은 베이글)

>

그날 night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 ​약을 먹여도 떨어질 생각을 안했고 기침을 하느라 잠을 못 잤다. ​내­일 상념을 하다가 나쁘지않아도 자네무 온몸이 아프고 나쁘지않아도 열이남.. (약먹으니 버틸만은 함) 아침에 되어서야 기껏 잠든 지노를 전화를 해서 병가를 냈다.

>

지노는 정얘기 자고 자고 또한 잤으과인 30분에 한번은 깸…;;;;;;

>

병원 다녀오니 편도염+후두염이라고 ​염증이 많아 이리 아프과인 보다

>

일찍 잠들었다가 내가 설거지 하는 소소리에 깼는데 엄마 옆에 있고 싶다 해서 거실에 이불을 깔아서 눕히니 저렇게 날 보다 잠들었다.

>

그리하여 새벽내내 39-40도를 왔다갔다 하여 나쁘지않아나쁘지않아 어린이나쁘지않아 거의 잠을 못 잠 ​그래도 난 오항시 출근을 해야했어서 어린이를 엄마와 시그대에 맡기고 출근 했읍니다 엄마 : 8-10시 시부모님 : 10-12시 엄마 : 12-3시 나쁘지않아 : 3시 이강 ​어린이가 일쁘지않아가 아프니 온 소가족이 출동…​오항시 가니 긴급 공문과 학폭사안으로 하루를 아주매우 정신없이 보내고……;;;;;

>

오후에 (축제+캠페인관련) 학생자치회 회의를 하는데 안건이 많아서 회의시각이 넘었길래 끼어들어서 “어린아이들아! 선생님은 최근 어린아이가 열이 40도가 넘어서 가야겠어!” 라고 하자 어린아이들이 “어?! 선생님 빨리 가세요!!.” 라더니 ㅋㅋㅋ 월요일에 추가회의하기로 결정하고 해산 ㅎㅎㅎㅎ

>

광주천이 넘쳤다 태풍이 비를 붓는다 콸콸콸 ​

>

우리 똥꼬는 여전히 39도대인데

>

찍자니까 빙긋이 웃는다 아휴…. 그과인마 커서 그런지 많이 보채진 않음 ​하지만 수박을 달라고 함 ​열이 과인서 차가운 과일을 먹고 싶과인보다

>

얼짱각도로 전화하던 몽슈놈나는 잠도 못 자고 약의 힘으로 어린아이를 보고 있거거의 ..! 저자는 룰루랄라라니! ​“어린아이고~ 어린아이는 아퍼서 수박을 달라는데.. 태풍은 불고 차는 없고 수박 사가지고 와야하는 어린아이비는 캥거루나 만나고 있고 못 쓰것네…!!!” ​했더니 저리 환하게 웃는다. ㅡㅡ…​너희는 다녀와서 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