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있다고 해서 가능한지 [BMW 벤츠] 자율주행 이런 거

 [벤츠 BMW] 두 회사의 온라인 위에 뜨는 자율주행 팁을 따라 해봤습니다.글쓴이 네임드짱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BMW와 벤츠 이 두 회사는 자율 주행 방식까지 다릅니다.BMW는 자동차의 핸들 그립에 터치 그립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자동차의 ECU로 운전자의 손의 온도를 감지하여 모션을 잡는 방식인 것 같네요.벤츠는 자동차의 옴기어와 핸들 클립 부분의 장축에 있는 핸들 무게감으로 센서를 잡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정확한게 아니라 제 소견으로 포스팅 하는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일단 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씀드릴게요.위에 사진처럼 핸들에 물티슈 한 장을 묶어두면 손을 씻어도 5분 이상은 기본적으로 손을 인지하는 것 같아요.한마디로 핸들에 손을 얹은 무게가 전혀 인식되지 않는다는 결론입니다.

하지만 벤츠는 달리 물티슈를 감아도 역시 손으로 인지하게 되는 것이군요.

참고로 BMW 오너 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TJA 핸들(임명: 태지나 핸들)은 별도의 부품을 핸들 내부에 장착하여 장착하여 자율주행 시간을 장시간 연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결국 해결책으로 핸들 터치 센서가 상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다른 기계를 장착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벤츠도 마찬가지로 어느 지방의 가게에 가면 비슷한 추가 장착 사설 업체가 보입니다.

온라인과 유튜브에 떠도는 자율주행을 따라해보기로 했습니다.BMW는 물티슈 신공에, 벤츠는 카페라테 신공에.두 가지 실험을 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분 이상 지나지 않은 벤츠 자율주행 영상 리뷰위의 영상처럼 벤츠의 기본 세팅은 1분 이상 넘지 않았죠.

강변북로 서북방향으로 진입해서 시험을 해봤어요.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차가 막히는 구간에서의 테스트에 딱 좋은 환경이군요.

포스팅에 자세한 사진과 이론은 설명하기 힘들어요. 왜죠? 교통법규상 운전 중에는 꼭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이유이기 때문이죠.유튜브와 온라인에서 테스트 결과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BMW 자율주행 물티슈를 핸들에 묶고, 주행 시 자동차는 물티슈를 손으로 감지해 운전할 수 있다.다만 물티슈가 마르면 계기판에 손을 잡도록 경고등이 나옵니다.5시리즈, 7시리즈 모두 똑같습니다.물론F바디G바디기능은마찬가지입니다.

벤츠 자율주행 방법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카페라떼나 커피류, 유산된 제품을 전기 테이프로 감고 손잡이 아랫부분을 손톱 두 개 정도 여유 있게 감아 주시면 그만! 이유는 커피 내부의 액체가 중간에 흔들려 손에 핸들 그립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단, 운전시 시트를 뒤로 조금 빼고, 다리를 벌리고, 운전하면 끝!

그런데 명절 교통체중이 심각한 곳이나 장시간 교통침식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면 유용한 기능이 되는데 전방주어는 필수겠죠?

온라인에 떠 있는 물티슈 신공으로 자율주행 어디까지 가는지 테스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