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빙의글-[6명의 사이코패스들에게 납치당하다].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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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워닝(Trigger warning)​​​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으니 불편한 분들은​​​넘어가시길 바랍 니다​​​(,,폭행,자해 등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슴니다)​​.MOON

그렇게 눈을 떳을때는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해인 아저씨 방이였다​​이마에는 물수건이 있었다​​“왠 물수ㄱ…앗”​​침대에서 일어날려는데 머리가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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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네?”​​“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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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라고 하고,직업은 의사야”​​“근데 왜 여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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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이가 급하게 부탁해서,댁 아프다고”​​“저요?머리 아픈거 얘기고 아픈데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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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손한번 볼래?”​​갑자기?​​손을보니 링겔바항상­그랬듯이 꼳혀있었다​​어쩐지 손등이 따끔하더라 했더니​​“저 얼마나 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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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너희 이틀동안 못 깨어났어”​​이틀이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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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리고,하…손목은 왜 그런근데?”​​손목이라니?​​설마?​​내 왼쪽손목을 보니 붕대가 감겨있었다​​“손목이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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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조금이라도 더 깊게 베였으면 너희 죽었어”​​“죽을려고 그런거에요,살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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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죽을려고 했어?”​​“날 보고있는데 그런 스토리이 과인와요?”​​의사 아저씨는 스토리을 못했읍니다​​“스토리 못하는게 당연하겠지,최근 도와주고 있는 사람들이 범죄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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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기운 때문에 피곤할꺼야,제일최근은 안정 취해야 되니깐 약간 더 자”​​그러며 방문을 열고 나쁘지않아갔다​​다시 침대에 누웠다​​이틀?​​표준 영원히 안 깨어나쁘지않아지​​다시 침대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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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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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긴 일어났어,최근은 자고있고”​​아저씨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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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서 다행이네”​​서준 아저씨는 심각한 표정을 짖더니 스토리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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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하고 그대네들,언제까지 재 저렇게 둘꺼야?”​​아저씨들은 멈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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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우리가 알아서 해,넌 신경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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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한게 한두번이 아니야,또 하게 될꺼고 그럼 진짜 죽을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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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떡해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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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커터칼 같은 날카러운것들은 치우고 자주 살펴봐,또 위 험.해질수 있으니깐…난 위에 한번 가볼께”​​서준 아저씨는 해인 아저씨 방으로 올라갔다

그 시각 난 침대에 누워 멍때리고 있었다​​살아갈 용기가 더 이상 없는것 같았다​​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하는데​​사는게 사는것도 아니였다​​한숨을 쉬며 고개를 돌리는데 탁자위에 칼 한개가 올려져 있었다​​나도 모르게 칼을 집어들었다​​“죽는게 났겠지?”​​나는 칼을 내 목으로 가져다댔다​​그때 문이열리고 서준 아저씨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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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장최근 뭐하는 거야…당장 그 칼 내려놔”​​“거기서 한발자국만 더 움직이면 여기서 죽어버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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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아직 그렇게 움직이면 안되,그 칼 과인한테 줘”​​서준 아저씨는 천천히 과인에게로 걸어왔다​​“오지내용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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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일…뭐야?”​​해인 아저씨도 표정이 굳어졌다​​“제..제발…본인 좀 놔달고…거짓없이 죽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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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일이길ㄹ…가장최근 무엇 상황이야”​​재욱 아저씨도 올라왔다​​칼때문에 목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점점 따가운 느낌이 본인기 시작햇읍니다​​“내가 그동안 어느정도본인 죽고싶었는질 알아요?지난 6개월 동안 그 수많은 가면출시도는 물런이고,하루라도 성치않았던 내 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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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알았으니깐 제발 그 칼 내려놔”​​더 이상 야기할 필요가 없는것 같았다​​“이럴게 살기보다는 죽는게 편해”​​ 내 목을 그었다​​눈앞이 핑 돌기 시작하더니 앞이 캄캄해 지면서 눈이 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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