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좀비차, CG이지만 실감자신는 이유는 자율주행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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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영화의 여러 장면을 보면서 제게 고란 질문을 던집니다. “얼마나 대단한 튜닝을 했는데 물리적으로 저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내용. 그런데 지난 8편 익스트림에는 과인의 고란 시니컬한 질문에 기름을 붓는 장면이 등장할 것이다. 바로 남의 차를 원격으로 해킹해 좀비차로 만든 뒤 이를 범죄에 이용하는 것.​

나는 이것이 가능한지 확인하려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1자동차해킹,2자동차원격제어는2자율주행차관련분야가핫한과제인만큼확실히해결해야할부분이기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최근 몇 년간 자율주행 관련 글을 썼고 책까지 만든 저에게는 항상 관심이 있는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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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차량 통제권을 원격으로 탈취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해답은 이제 나쁘지 않습니다. 2016년과 17년 사이 몇몇 대형 완성차 브랜드는 자사의 Z 차량용 OS와 Z 도어록의 보안이 뚫렸다는 소식을 듣는다. 다행히 이것은 범죄와 관련되지 않았지만 실상은 몇몇 1보안 솔루션 기업이 이러한 목적을 위해 차량과 그에 탑재된 2전장 시스템을 공격한 검토 결과이다. 이에 따라 GM의 (주)온스타, 지프의 (주)유커넥트, 현대자동차의 (주)블루링크 등의 보안 취약성이 드러납니다. 게다가 의 한 보안업체는 16km 떨어진 곳에서 달리는 Q테슬라 모델S의 스티어링을 조정해 강제 정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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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적된 연구들이 빠르게 보안 패치 작업을 하고 이듬해 강화된 OS를 내놓아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자동차도 해킹당할 수 있다는 점을 대중에게 알려 역시 관련 업계를 일깨우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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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토리. 요즘 자동차들은 전기와 전 본인호에서 제어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모터로 구동하는 스티어링과 전자식 변속기 UI다. 이는 역시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에 의해 통합적으로 관리됩니다. 이런 변이로 인해 1차선 유지 보조와 같은 2ADAS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만약 2차선용 컴퓨터를 외부에서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다면 시동하는 수준을 넘어 3무선 조정 4모형차를 다루듯이 실차를 이동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화 분노의 질주 8 익스트림에 등장하는 좀비차 장면은 몇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이 장면에 등장한 대다수의 차량은 실제로는 차선 유지 보조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ZACC가 보급되기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개중에는 스티어링이 유압식이라 원격제어가 불가능한 기종도 볼 수 있다. 극중에서는 차량 해킹이 가능한 이유로 OS 보안 패치가 안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리콜에 불응한 차량이 납치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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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실수는 수십 대나쁘지 않은 좀비차 각각에 세세한 명령을 때로는 내릴 수 없다는 점입니다. 1 텔레매틱스로 제조사의 서비스와 원격으로 연결된 차량이라면, 이 신호를 중간에 가로채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통신 단말기의 스토리 2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는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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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차량용 스마트키 자체 전용 앱 등에 2적외선, 3블루투스 등 4무선통신기술이 사용되지만 이는 유효거리가 10m 안팎이고 기능도 문제어, 시동 등에 한정돼 있기 때문에 이를 해킹해도 영화상에서 보여준 매우 큰 일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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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분노의 질주 8편에 등장하는 좀비차가 되려면 다음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우선, 제조사의 원격 서비스 가입이나 미비가 없기 때문에, 적어도 QOTA 기능을 탑재해야 합니다. 또한 차선 유지 보조와 1세대 Q 크루즈 컨트롤 기능 이상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반면 1 유압식 스티어링과 기계식 변속기, 2 주차 브레이크가 달린 차량은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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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까지 좀비차는 영화적인 상상일 뿐이라는 건데요. 여기 3번에 반전이 있습니다. 당장 기위 열거된 조건이 충족되면…가능성은 충분하다. 물론 몇 년 전 해킹 시도로 다음 대형 완성차는 보안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2017년에 같은 형태가 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고, 나아가 자신의 자율 주행을 위한 기능이 진화하면서 외부 시스템과 연결된 부분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는 해커들이 몰릴 수 있는 뒷문과 Backdoor*가 많아진다는 의미다. * 특정 프로그램이 자신의 온라인 서비스를 원격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화벽 옆에 작게 만든 숨겨진 통로.​

특히 자율주행차는 주변 차량, 신호등 같은 도로시설, 경찰이 본인의 행정시스템과 지속적으로 연결돼야 한다.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위해서입니다. 지구 궤도상의 GPS 위성은 물론이고 보행자와도 자주 소통해야 한다. 차량은 그 안에 탑재된 Z레이더, ZRA 입니다. 醫Lidar, 醫카메라, 醫적외선 센서 등을 통한 판단으로 즉시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올리나, 보다 자세한 부분이 본인 긴급한 정보는 다른 객체의 도움이 필수입니다. 물론 이들과의 통신은 정해진 규약과 보안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통신 트래픽이 많아질수록 セキュリティ보안 이슈가 많아진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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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의 스토리… 같다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 통신망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요. 이의 주요 목표 중 ‘하자’ 텔레매틱스 구현입니다. 이는 자율주행의 필수요소 중 결함이기 때문에 5G에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통신규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이는 기존 QLTE에 비해 속도가 빨라 최대 초당 2.5기가바이트 대역폭을 지원할 것이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는 차랑대차(QV2V), 차 대 인프라(QV2I), 차랑대 보행자(QV2P) 등 긴밀한 통신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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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거리 내에서의 차량 원격 제어에는 이미 익숙하다. 실제로 메르세데스벤츠와 고급차는 몇 년 전부터 스마트키와 Z스마트폰 차량제어 앱으로 전진과 후진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장애물이 발견되면 스스로 멈출 수도 있다. 테슬라는 더 전진하는 후진 중에 보행자를 감지하면 좌우로 피하기도 한다. 국산차의 경우 다소 느린 편이지만 얼마 전 출시된 신형 쏘나타에 이 기능이 소음으로 적용됐다.역시 최근에는 차량에 탑재되어 있는 내비게이션의 안전 운전 정보 등을 원격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선통신망을 이용한 OTA를 지원하는 경우가 항상… 그랬던 것 같습니다. 국내의 경우 현대차의 블루링크, 기아차의 유보가 대표적입니다. 이는 정기적으로 차량과 연결을 시도한다. 게다가 테슬라 같은 회사들은 차량 OS 업데이트는 물론 크리스마스에 웰컴송으로 캐럴을 틀거나 실내 등의 색상과 점멸 패턴을 단기적으로 바꾸는 이스트에그 @ Easteregg*를 이를 통해 전달하기도 한다. *부활절 달걀이라는 단어로 서비스 제공자가 기본 서비스 외에 곳곳에 숨겨둔 재미있는 부가 기능이나 무료로 제공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평소에는 쓸 수 없지만 부활절, 크리스마스, 생일에 깜짝 등장해 붙여진 이름.​

이런 것들은 일반인에게도 잘 모르는, 자신의 관심조차 없는 영화 같은 것들이지만 현실입니다. 자율주행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쿡의 캘리포니아에서는 흔히 알파벳 웨이모, 애플 자율주행 검토를 위해 길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작년까지 우버 자율주행 택시는 일반인을 태우는 상용 서비스 검토까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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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들은 대부분 미국 얘기인데요? 그것은 자율 주행 관련 기술의 대부분을 미국 회사가 선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라이더를 비롯한 센서들은 이스라엘의 기술이 탁월합니다. 그 와중에도, 간접령 일본과 독일의 회사가 눈에 。니다. 이들의 독보적인 광학렌즈, 카메라 기술 덕분입니다. 우리 자신라는 어떨까요? 향후 이것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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