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420회] 추석맞이 가족특집 송가인&조성재 남매 우승!

이번주는 불후의 명곡이 추석맞이 가족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아빠와 /부부/처형과 제부/남매/형제 등~ 가족들이 출동하여 특별함이 더 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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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진 송가인은 아쟁을 다루는 오빠 조성재와 출연하여시청자들의 관 심을 고조 시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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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조성재의 내용에 의하면송가인의 무명시절엔 ‘조성재의 동상 송가인이 트롯을 합니다더라’ 고 했는데가인이 미스트롯에 의하여 스타가 되고 난 다음에는 완전 전세가 역전되어’송가인 오빠 조성재가 국악을 합니다더라’로 바뀌었다고 하여시청자의 공감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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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매는 추석 분위기에 맞게 영암아리랑 과 강원도아리랑으로 흥을 돋아 주었는데요

오빠의 아쟁연주에 가인의 music오빠의 아쟁연주도 좋았고 가인의 music도 정얘기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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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420회 우승자 송가인&조성재 영암아리랑 과 강원도아리랑

이무송씨는 아내 노사연과 출연하지 않고 처형인 노사봉씨와 출연하였는데요노사연과 처형 노사봉씨는 행동/먹는 소맛있는­음식/ 모든 표정이 다 똑같다고 하면서결혼 전 이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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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노사봉씨가 집에 초대를 해서 갔다는데요노사봉씨가 이무송과 노사연에게 일석상을 차려 주고는 밤이 깊어 분위기가 무르익자불을 딱 끄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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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냐는 질문에 노사봉씨는 동생 노사연이 나이가 많고 이무송씨도 마음에 들어빨리 결혼시키기 위해 그랬다며 불을 끄고 들어가서는 방문틈으로 몰래 두사람이 무었을 첫 하고 엿보았다고 하여웃음을 주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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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송씨는 아모르파티와 Dont Go를 열창하고 처형 노사봉씨는 리듬에 맞춰 댄스를 하는데요언니 노사봉씨의 끼가 노사연씨 보다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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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송과 노사봉의 무대아모르파티/Dont Go

이 밖에도 유회승&유동규 부자의 ‘어머니가 딸에게’바비킴&김영근 부자의 ‘사랑하기 때문에’듀에토&유힘찬 형제의 ‘내 영혼에 열망이 되어’함소원&진화 부부의 ‘내 여자니까’ 란 무대가 꾸며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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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소가족 특집으로 꾸며진 무대인 만큼 music 완성도 보다는 소중한 소가족과 다같이 합니다는데의미를 부여 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