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프라모델 혼다 제트 Honda Jet #2

 그렇게 오래 걸리는 작업량이 아닌데 잠시 컨디션 난조로 오래 걸렸어요

▶먼저 실내를 마감했습니다.

▶ 의자나 계기판 등은 완성 후에 켜도 되는데 그래야 마스킹이 편한데 이때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 동체의 임시 조립. 잘 맞지 부품은 없습니다.

▶ 색이 있는 몸통 부분은 패딩 라인이 살짝 깊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샌드페이퍼를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몰드도 도색에 신경이 쓰여 밀어냅니다」(화살표).

▶ 퍼티를 사용하지 않고, 무수지접 착제로 접합선을 수정하였습니다.

▶패널라인도 더 깊게 다시 깎아, 2000번 사포까지 표면 마감.

▶ 엔진은 드물게 날개 위에 있으나 광택 도장이 어려워 도색 후 접착에.

▶ 날개 앞쪽에 맥기 처리 된 부품은, 실제 비행기도 이런 느낌이므로, 굳이 맥기를 떼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 리벳이 조금 얕은 부분과 언더컷으로 생략된 부분은 모두 채웠습니다.물론 라인도 더 깊게

▶ 깔끔하게 정리하는 화이트 서페이서. 군재 제품입니다.

▶ 엔진은 양쪽으로 나뉘어 접합선도 처리해야 하고 라인도 새로 파서 손이 많이 가는군요.

▶ 빨간색은 도색으로 처리하고 은색 라인만 제거해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보니까 은색 선은 나누어져 있어서 빨간색이나 파란색이 아닌 색으로 도색해도 좋을 것 같아요.형광 오렌지로 하고 싶었는데…

▶ 마스킹 후, 빨간색 도색.흰색은 제로 페인트 962C shell 버전 전용 흰색으로 칠했고 빨간색은 피니셔즈 제품으로 조색했습니다.데칼 사이즈 맞추면서 양대칭이 되도록 도색에 주의.

▶꼬리날개도 도색으로.스케일을 감안해서 최대한 두껍지 않게 도색하려고 했어요

▶ 데칼에 적용.거짓말을 조금 해서 물에 넣자마자 대지에서 분리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데칼 작업이 가능합니다.품질도 좋습니다.

▶ 아무래도 경험이 없어서 실수가 좀 있습니다.빨간색 위의 흰색은 괜찮을 거라고 데칼로 처리했는데 아래가 비쳐 있네요.갑자기 마스킹해서 흰색으로 만든다고 올렸는데 얼룩덜룩…

▶ 몸체쪽 은색 선도 품질이 좋아 어렵지 않게 적용 가능합니다.

▶투명하게 올리기 전에 랜딩기 부품은 미리 분할하여 각도를 맞추어 두었습니다.

▶ 흰색에 광택이 있기 때문에 라이 먹줄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넣게 되더라고요.블루블랙워싱으로 적용하여 닦아내면서 닦을 부분은 그대로 두어 최대한 가볍게.

▶이 정도로 넣는 것과 자르거나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엔진은 고생해서 리벳을 다시 눌렀으니 좀 더 강조해.

▶ 매트 사용은 무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 안쪽에 제트 터빈도 있지만 알크라도2 마그네슘으로 도색.

▶ 뒤의 노즐 부품은 장착하기 전에 안에서 넣을 필요가 있는 구조임을 깨닫지 못했네요.

▶옆에 나 있는 턱을 잘라내어 넣으면 도색 후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재차 표현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슈퍼 클리어 2회 도장.

▶ 사포로 표면 정리 이행, 세척, 건조 그리고 세 번째 도색.최대한 두껍지 않게 얹었어요.그리고 컴파운딩비행기 컴파운딩을 해드릴게요.

▶ 유리는 안쪽으로 걸이나, 군데군데 아이보리를 올리기위해 마스킹하고 있습니다.

▶컴파운딩 중 앞쪽 열림. 펄 들어간 레드로 했다면 조금 더 양감을 살렸을 것 같아요

▶광택은 적게 해서 딱 글 글씨가 비칠 정도로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서툴러서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안되네요ㅜㅜ 그래도 조만간 완성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