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과 김동률의 프로젝트 앨범 ‘카니발’ 톺아보기

#이적과 #김동률의 프로젝트 앨범 ‘#카니발’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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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동률의 4번째 앨범인 ‘카니발’ 전람회를 해체하고가수 이적과 프로젝트 앨범을 만들었다​카니발은 1997년 발매된 이적과 김동률의 프로젝트 앨범이었다전람회 3집인 ‘졸업’ 이후김동률 1집 ‘망각의 그림자가(The Shadow of Forgetfulness)그 이후 순서라고 소견했는데, 찾아보니 프로젝트 앨범 ‘카니발’이 가장벌써서다CD를 담져서 카니발 앨범을 찾아냈다.그러므로 이번 4번째 김동률의 방구석 앨범 리뷰는때때로의 순서대로 프로젝트 앨범 ‘카니발’입니다니다이후엔 2010년 이상순과 프로젝트 앨범이 나쁘지않아오기까지 프로젝트 앨범은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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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 고런 그림들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역시 왜 고런 배열을 했는지 아주매우 궁금하다. 어 떤 컨셉으로 이렇게 난해한 디자인을 했는지~따라서 프로젝트 앨범인지는 모르겠지만~암튼 적어도 꽃씨잡곡 사장에게는 그랬다 당시 ‘어려웠고’2020년 다시보는 요즘도 이해하기 ‘어렵다’ ㅋㅋ​독특한 보이스 컬러의 #이적과 #김동률의 하모니가 이질적이면서도딱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몹시매우매우 동떨어진 느낌도 아닌통섭의 검토적인 앨범이라고 얘기하고싶다​#꽃씨잡곡 사장의 기억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중소중소기업 2명이 모여서 앨범을 만들었다고 했는데,중소중소기업의 이미지가 완성 보다 미래의 발전 현실성에 더 무게를 둔다는 견해에,두 명 전체 가요계의 대중소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사실임~​이 앨범에는 패닉의 맴버였던 #김진표와 #전람회 맴버였던#서동욱의 목소음도 들을 수 있어 반가운 앨범 되시겠다 #카니발은 통상적으로 ‘축제’를 뜻할것이다 책자에 보면 ‘사육제’라는카니발의 정의가 뚜렸하게 과인와 있는데 각설하고,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경쾌하고 빠른 곡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롤러코스터, 그땐 그랬지, 축배 그리하여 그녀를 잡아요 등이 그랬다이 후 몇 장의 앨범에서도 고런 빠른 템포의 곡들이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곡은 가수 인순이님이2007년 리메이크해서 크게 히트한 ‘거위의 꿈’ 의 원곡이 있다는 것임​#거위의 꿈은 #카니발이라는 앨범의 주제와 썩 어울리는 music는 아니지만홀로 묵묵히 대박music 되시겠다 물론 #인순이님이 부른 거위의 꿈이더 듣기 좋고 ‘쨍’ 하지만 독특하고 두꺼운 2명의 남자 목소음의거위의 꿈도 과인름 재미있다​특히 #김동률의 ‘남루하여도~’ ‘끝이 정해진 책처럼~’등의 와닫는 가사와굵은 저소음의 톤은 인순이님의 그것보다 심히 듣기 좋은것이 개인적인 견해임 List CARNIVAL (Prelude)#롤러코스터 (in Carnival Land)#그땐 그랬지#친구#비누인형#축배#넝쿨#농그 다소음#그녀를 잡아요 (featuring 서동욱, 김진표)#거위의 꿈 (아따 music도 많다. 1990년대 발매된 앨범엔 대략 10여곡 정도가 기본이었다. ㅋㅋ) CARNIVAL (Prelude)50인조 오케스트라를 활용하여 서론을 출발하는 행진곡 느낌의 곡임처소음엔 연주곡이었다는 견해을 했었는데 노랫가사가 후반에 과인온다 롤러코스터 (in Carnival Land)​빠바밤~ 하는 브라스 밴드의 높고 낮은소음을 통해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을 소음악으로 표현하였다.이적과 김동률의 소음 지르는 듯한 축제의 느낌도 느껴지는 곡임 친구김동률의 소음반에서 많이 찾을 수 있는 친구와의 우정에 관한 역시다른 버전임이전의 앨범과 졸업앨범을 통해서 의리 같은 것이 느껴지는 music가 있었는데이 곡도 ‘의리’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그럴듯하다 비누인형슬픈 동화같이 아름답고 먹먹한 얘기의 가사이지만 소음악의 분위기는 어두운먹구름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music를 듣다보면 가사의 얘기들이 눈앞에어린이니매이션의로 떠오르는 신기한 경험이 펼쳐지는 곡임 축배빠른 템포의 브라스 밴드 소음와 이적의 인트로가 인상적인 흥겨운 곡임카니발의 분위기를 UP시키고 텐션을 높이기 위해 만든 발랄한 곡! 넝쿨솔직히 이 music는 가사의 뜻를 잘 모르겠다. 사랑의 music인 것처럼 보이지만달콤한 소음악적 속삭임은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다.꽃씨잡곡 사장은 패쑤~ 농그 다소음헤어진 연인 사이의 넋두리 같은 느린템포의 곡 그녀를 잡아요 (featuring 서동욱, 김진표)​​2020년 여름, tvN의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가사 맞추기 예능에서 우연히 만났던 곡임용기있게 고백하라는 얘기을 멋진 rap등으로 버무려서흥겹게 만든 곡임 거위의 꿈이 앨범의 대표 히트곡 되시겠다.물론 인순이님의 시원한 탁트인 목소음의 리메이크 버전이더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은 사실이지만, 원래 music가 좋다보니원곡은 여성과 남성의 보컬, 고소음의 탁트인 목소음와 선굵은 목소음 등의대칭적인 측면에서 비교하며 들을 수 있어 좋다내가 가진 꿈의 남루함에 용기를 주는 많은 사람이 공감한 이 music를김동률과 이적의 목소음로 온전하게 듣기를 권하는 바임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직접 들어보시라. 인순이님의 리메이크 버전도 들어보시라 이 카니발 앨범은 상대적으로 덜 히트한 곡들이 많아서CD속 앨범을 듣는 내내 생경한 김동률의 느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아주매우 좋았다​물론 이전에 전체 들어왔던 music이긴 하지만 얘기임.​그리하여 아무래도 소음악의 오직 소비자인 #꽃씨잡곡 사장이프로패셔널인 현직가수의 앨범을 지적질하기가 부그 다소음스럽긴 하지만오롯이 팬의 입장에서 그리하여 소음악의 소비자의 입장에서당시 개인이 가졌던 느낌과 버무려서 이 톺아보기를 완주하려고 할것이다. 제 글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의 작은 오류는 지적질이 가능하다 #김동률의 4th 프로젝트 앨범​ ‘#카니발’ 톺아보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