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JTBC ‘당일의 운세’에서 ‘남다른 촉’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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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이 JTBC2 ‘금일의 운세’에서 남다른 촉을 자랑했습니다(사진=인터넷갈무리).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전효성이 JTBC2에서 new 론칭한 예능 ‘오항상­그랬듯의 운세’에서 남다른 촉을 자랑했다. ‘오항상­그랬듯의 운세’는 JTBC2에서 10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 별자리, 마소리, 명리학 전문의와 연예인 패널이 실시각 소개팅을 지켜보며 최종 결과를 예측하는 新개념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이날 전효성은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와 초록색 쥬얼이 박힌 독특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아울러 신동엽, 신동, 위너의 김진우와 함께 출연, 로맨스전문가 타이틀에 걸맞게 전문의들 못지않은 남다른 촉을 자랑했다. 특히 여성 출연자의 직업을 ‘금융설계사’로 예측해 실제 직업인 은행원과 근접한 답을 내놓아 패널들을 놀라게 했으며 소개팅이 진행되는 동안 연이은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제대로 했다는 평이었다 ‘오항상­그랬듯의 운세’는 소개팅이 끝난 후 영상통화를 출연자들에게 걸어 둘 다 받으면 소개팅이 성사된 것으로 보며 받지 않으면 거절의 의사 표시로 해석합니다. 전효성은 둘의 인연이 이어지길 바랐으본인 남성 출연자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반면 여성 출연자는 전화를 받지 않아 소개팅 성공에는 실패했다. 전효성은 앞으로도 진행을 맡은 신동엽, 신동과 함께 ‘오항상­그랬듯의 운세’ 고정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소리을 전할 작정이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일 힐링 휴가를 컨셉으로 한 발리 화보를 유출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인 바 있다. 기사 팝콘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