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제주 다어어리-2 (협재해변/안덕면수국길/저녁정원/수월봉/인공위성 제주/돈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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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의 둘째날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확인한 깨끗한 날씨. 맞아, 날씨가 이래야 돼.여행의 80퍼센트는 날씨에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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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으로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기 전에 숙소 앞에 협재해변에서 사진을 남긴 뒤에 보이는 비양도 언제쯤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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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원피스 입고 사진 찍다가 파란 배경이 어깨에 입은 초록색 노란색 옷과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아침 먹고 다시 갈아입을 자신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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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갑자기 만들어진 시그니처 포즈 자ネ 마음에 드셔~~기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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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보다 빨리 예쁜 사진을 찍고 가끔 남은 “어디 갈까”라고 인스타그램에서 본 안덕면 수수한 길에! (차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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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주에서는 종달리 수국길을 갔었는데 안덕면은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도로라서 차 조심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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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국수 본인에게 왔다는 카페 저녁 정원밥 누봉을 보다가 질질 미루는 데 질려 보지 않다가 언제 본인에게 왔다.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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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 앞에서만 70장은 찍은 것 같다.안에서 너무 엄마가 봤는데 창피했어.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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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할때 맞춰서 제일 맘에 드는 자리에 착석! 빛에 엄청 이쁘게 나와서 분위기가 좋은데 사진이 좀 시끄러워서…(주)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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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즐겼던 액티비티는 수월봉 전기자전거, 사실 이를 위해 렌트한 이유가 크다.이곳을 당신대신 방문하고 싶지만 버스로는 갈 수 없는 곳이라서 렌트를 결정! 40분만에 만원코스인데 가격도 싸고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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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날씨가너무맑았는데밝은여름거의매일왜저렇게자신감이왔어?또지역이야.위험해♪ 친구와 나랑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헬멧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니까, 자기랑 갔던 녀석들이 제일 먼저 자기 친구와 교환하면서, “어머! 같이!” 라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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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사장님이알려주신포토존.한국의그랜드캐년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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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ᅲᅲᅲᅲᅲᅲᅲᅲᅲ바로 벼랑끝이니까, 너는 매우 무서웠지만, 어떻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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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투성이로 찾은 인공위성 제주는 북카페 같은 곳이지만 책을 기부하면 음료를 프리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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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깨끗한 창가의 자리. 이번 여행은 드물게 가는 곳마다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우리들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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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그렇게 이날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돈을 사돈에게 저녁을 먹고 차에 탔는데 친한 친구가 후진해서 차가 작은 턱에 빠져서 이상한 Sound를 냈다.확인차 나는 내려서 보고있는데 아니 뒷바퀴가 쭈르르 꺼져있어… 처 sound에는 타이어가 찢어진 줄 알고 둘 다 놀라서 울고…. 이러다 렌터카 회사에 전화해서 수리를 못 받게 된 게 아니라 어디서 그렇게 큰 못을 박고 열망이 빠져나간 것이었다.뭐, 내가 바닥에 떨어진 못까지 조심해야 하냐고.ᅲᅲᅲᅲᅲᅲᅲ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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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한 가슴을 쓸어내리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던 중 만난 노을정 스토리 ‘다사다’다.힘든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