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더라면 / 가사,듣기 [발라드추천] 가수 반하나(Banhana) –

 오늘 소개할 가수는 반하나(Banhana)라는 가수입니다.

이름 그대로 노래를 들으면 정말 반할 수밖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가수입니다.

외모도 아름답고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기로 유명한 가수입니다.

본명은 임수정!나이는 95년생으로 키는 163cm 몸무게는 48kg.

여신의 몸이잖아요.

역주행을 해서 유명해졌는데 ‘네가 날 보면’이라는 곡이에요이 곡은 첫 싱글인데 사랑을 받았어요.

보이스코리아 2020에 나갑니다.(황주호) 군이 작사, 작곡을 한 곡이기도 합니다.

폭발적인 고음에 안정적인 라이브가 눈에 띕니다.저렇게 연약한 몸에서 어떻게 저런 고음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곡을 이렇게 완벽하게 라이브 할 수 있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감성이 완벽하고 고음도 듣기 좋은 것 같아요.

가수 반하나씨는 sns에 본인이 부른 영상을 재미삼아 올려 가수가 됐대요

오늘 소개할 곡은 방 하나가 작사 작곡한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으면’이라는 곡인데요.

일단 라이브를 보시겠습니다.

밴 하나는 발라드라는 음악을 표현하는 감성이 정말 대단하고 독보적인 것 같아요이렇게 호소력 있고 디테일한 감정 표현을 하는 가수는 손으로 꼽거든요

어린데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애타게 부를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해요

특히처음부터만나보지못했다면,이곡은자신이직접작사작곡했다는점도주목받고,직접쓴곡이라그런지감정적으로더몰입되어있고진심으로표현한것같습니다.

작사작곡이 막 시작됐다고 밝혔는데, 막 시작한 사람의 곡이 이렇게 완벽해서 좋은 것인지.

반했지만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MV!

뮤직비디오에는 무려 배우 배인혁 군이 등장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노래랑 잘 어울리는 뮤직비디오입니다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가사는 헤어지기 전, 이별을 직감했을 때 초점을 맞춰서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 텐데 라는 후회의 감정을 담았다고 합니다.

현실적인 가사가 마음에 와닿고 아파요.

반할까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가사

그대와 내가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난 이유 모를 불안에 마음 졸이지 않고 편안했을까 우리가 만난 그날을 모르고 지나쳤다면 어땠을까 넌 이유없이 나에게 미안함 없이 잘 지냈을까

그때는 뭐가 그렇게 예뻐 보여서 바라만 보아도 충분했을까, 결국 이렇게 서로 만난 것을 후회하며 돌아가고 싶어서 고생하고 있는데 우리가 만난 그날을 생각하면 나도 그렇게 웃고 왜 우리의 지금은 예전만큼 행복하지 않고 아픈 걱정만 가득할까.

그때는 뭐가 그렇게 이뻐보이고 쳐다보는 것만으로 충분했을까.결국 이렇게 서로 만난 것을 후회하고 돌아가고 싶어 안간힘을 쓰지만, 이미 그때의 우리는 세상에 없는데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을 나도 안다.돌아보지 마. 그럴수록 우리의 이별은 더 길어질 거야.근데 진짜 고맙다.

마지막으로 창현이의 노래방에 나온 반 한 명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에서 난리가 났던 영상이니까 꼭 한 번 봐주세요.추천합니다.

가수 황하나!앞으로도 좋은 노래 기대할게요!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