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상욱시인 조정식아나운서

 

사진출처 : SBS 2003년 프랑스 제과제 유학으로 시작된 새벽을 여는 인생은 올해로 16년째… 오전 5시면 라디오 알람시계에 맞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일하러 가자!!몇년전부터는 SBS ‘조정식의 황투데이’가 새벽의 기분좋은 동반자!! 라네. ♡♡♡ 한밤의 시간대에 화려하게 방영하는 이 남자는 뭐야? 듣고있는 사이에 그의 유쾌함에 빠져버렸어… 후후식디는 새벽방송의 이단아?? 랩 실력도 프로?! 다재다능한 매력 뿜뿜 끼가 넘칠수록 터지죠.특히 시디&하상욱 시인의 ‘인정사전 볼 것 있어’ 코너가 너무 좋다.두 남자의 ‘구담 케미’가 진짜 매력만점! 한번 들으면 빠질 수 없는 빅재미를 줄 거야^ ^

매주 금요일 새벽을 깨워주는 아주 유쾌한 두 남자?조정식 아나운서&하상욱 시인♡♡듣고 있으면 웃음과 재미&감동까지 빵빵 유쾌한 입담과 케미가 참 …언제나 저 남자가 궁금했다.하상욱 시인의 신간 뉴스를 듣자마자 북스토어로 GO GO~! 몇 주 전 일요일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시집 두 권을 샀다.(책은 역시 책의 향기를 맡으면서 사는 것이 좋다.) [나는 서점 go 매니아)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전부 읽고 말았다.]유쾌한 그의 인생철학에 푹 빠져버렸다…힘든 누군가에게는(나야 나야?) 격렬한 공감과 환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야호! 드디어… 두남자에게 인스타 좋아요 클릭! 받았습니다.레팡팡팡 인스타그램은 8월 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because밴드 ‘잔나비’♡ 팬이 되기 위해..ㅎㅎhttps://www.instagram.com/lespangpains_/

어설픈 위로의 시로… 100일 내일 내일 하면서 지냈지만 오늘의 내 모습이 그때의 내일일까

튜브 잘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내가 정할게.예전에는 ‘앞으로 잘할게’로 버텼는데 지금은 ‘앞으로 어떻게 할래’로 버텼고

절대 어색하지 않은 위로들…말보다 또렷하게 마음에 와닿은 하상욱 시인만의 세상을 보는 시선과 위트가 쿨하고 담백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