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체 개발 자율주행차

우버(Uber)의 자율주행차- 우버는 자율주행 택시 사업 개발팀과 오토(otto)의 자율주행 사업팀을 인수하여 Uber ATG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자율주행차량의 기술 개발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볼보의 자율주행 SUV를 기반으로 우버 서비스 운행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

누토노미(nuTonomy)의 자율주행차- 싱가포르 행정부로부터 연구지원을 받고 있는 누토노미는 MIT 연구진으로 구성된 벤처중견기업으로 싱가포르의 Business Park에서 택시 운영서비스 제공 기술개발을 위해 주행을 추진하고 있다.- 누토노미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량은 전기차인 르노사의 Zoe 혹시은 미쯔비시의 I-MiEV이며, 2018년 싱가포르에 확대 적용할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구글(Google) 자율주행차- 구글은 요즈음 자율주행자동차 사업을 Waymo로 분사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시험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시험 운행 대상 땅은 Phoenix 광역도시 땅으로, Chandler, Tempe, Mesa, Gilbert 땅을 포함하고 있다.- 구글의 기술은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라입니다 센서를 활용하여 정밀지도 축과 같이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및 다른 차량 등과 같은 도로 이용자를 고려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America 4개 땅에서 시험 주행을 하고 있으며, 2017년 5월 현재 300만 마일을 주행하였다.

>

글 : 조선아 한국교통조사원 조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