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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만 3번째, 모두를 놀라게한 그램의 혁신│인터비즈

[DBR/동아비즈니스리뷰] 노트북만 내놓으면 기네스북에 오르는 회사가 있다. 바로 LG전자다. LG전자가 2019년 1월 내놓은 ‘그램17’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상용 가능한 17인치 노트북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벌써 기네스북에… 더 보기 »‘기네스북’만 3번째, 모두를 놀라게한 그램의 혁신│인터비즈